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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영화 육사오(6/45) 관람 후기,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코미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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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밤늦게 와이프랑 영화를 보러 갔죱

콘텐트리 주주로써

영화도 메가박스에서.. ㅎ

제발 .. 내 매출이 도움이 되라 ㅠ

 

아무튼

오늘 본 영화는

육사오(6/45) 라는 코미디 영화입니다.

컨셉이 흥미롭더군요.

 

육사오라는 것은 군대 부대 이름이 아닌

로또 6/45 를 의미합니다 .ㅎㅎ

 

주제가 참신해요.

 

관람전 보이던 홍보 영상

줄거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우연히 얻은 로또 한장에 당첨된

gp근무 중인 박병장(고경표)

그러나... 순간의 실수로

로또가 북쪽으로 넘어가고 마는데..

로또를 두고

북한군(이이경)과 남한군의

평화 협상이 시작되는데...

딱 컨셉부터 말도 안되고(?)

코미디 스럽습니다 ㅎㅎ

참고로 gp란

최전방 근무지 인데

일반적으로 아는 철책, gop를 넘어서서

수색중대 인원들이 gp라는 소초에서

근무를 하며 경계를 하는 곳입니다.

(gop 근무자의 아는척 ㅎㅎ)

아무튼

평점은 3.5/5점

그냥 딱

킬링타임용으로 좋은 영화 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웃고 싶을때

보면 너무나 좋음 영화 같아요.

그래도 거의 200만 관객을 모으고 있네요.

12세 관람가라서

학생들도 많이 보는것 같은데.

취향이 맞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모 중딩 님께서 ㅋㅋ)

그런데 사실..

영화 보는내내 그냥

로또 걸린것 자체가 너무 부러워서 ...

뭐 그냥 부러웠습니다 ㅋㅋㅋ

스포는 딱히 없고

그냥 멍하니 웃으면서

볼 영화이기 때문에

이미 나온 영화 다 봐서

볼 것이 없다 하시는 분들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나저나 영화의 유일한 홍일점인

여성분 이쁘시던데

누구지? ㅋㅋ

이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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